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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터미널 7800만불 매각

한진해운 소유 토탈터미널스인터내셔널(시애틀, 롱비치 소재)의 매각 절차가 마무리 됐다.

뉴저지 연방 파산법원 존 셔우드 판사는 18일 MSC로의 두 터미널 소유권 이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7800만 달러.

한진은 기존 터미널의 5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매각으로 5400만 달러의 채무는 탕감됐다.

한편 연방 파산법원은 지난 주말 판결을 마무리하려 했으나 한진측의 불공정 거래에 대한 문제 제기로 한국 파산법원의 의견을 청취한 뒤 재판을 늦춰 18일 그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인성 기자 choi.inseo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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