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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공익옹호관 주최 네일업소 세미나

24일 시 SBS 사무실서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한인 등 네일업소 업주·근로자를 대상으로 보건·안전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비영리단체 뉴욕직업안전보건위원회와 뉴욕여성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맨해튼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 사무실(110 윌리엄 스트리트, 7층)에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네일업소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규정과 화학물질 사용 규정 등에 관한 세부 내용이 소개되며, 뉴욕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일살롱 실내 공기 오염도 측정 램프가 무료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http://bit.ly/2iaHI18)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한국어 문의는 e메일(Mkim@pubadvocate.nyc.gov)로 가능하다.


이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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