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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릴레이 인터뷰] 뱅크오브호프 리사 최 예금총괄본부장

“건강하고 웃는 한인사회 되길”
“다양한 상품·서비스로 희망 드릴 것”

“뱅크오브호프를 계속해서 이용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 드리며, 건강하고 많이 웃는 한인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해 8월 BBCN 뱅크와 윌셔 은행의 합병으로 새 출발한 뱅크오브호프 리사 최(사진) 중서부 예금총괄본부장은 “은행의 자본이 커짐에 따라 대출 한도가 높아졌다. 많은 기술 부분에 투자할 수 있었다”며 “계속해서 이용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한 한해였으며 직원들 또한 헌신하는 정신과 마음으로 열심히 서비스를 제공해 큰 변화를 이뤘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새해에 이루어질 변화에 대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비즈니스가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고객들이 필요한 부분을 채워드리며 편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희망을 갖고 고객들과 함께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뱅크오브호프는 1월 새 금융 상품으로 이지론(Easy Loan)을 출시, 비즈니스를 새로 개업하거나 기존 비즈니스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자율 할인, 수수료 할인 등을 제공하며 사업을 더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최 본부장은 끝으로 “뱅크오브호프를 이용하는 고객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많은 분이 건강하시고 웃을 수 있는 일이 많은 한인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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