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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선원 제야의 타종식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 스님)이 지난해 마지막 날 제야의 타종식과 신년법회를 잇달아 열며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했다. 이날 100여 명의 불자들과 함께 108배를 올리고 명상과 윷놀이를 즐겼다. 해가 바뀌는 밤 12시에는 서른세 개의 하늘이 처음 열리는 것을 기념하며 33번 종을 치는 타종 행사를 열었다.

[불광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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