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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혹한기 동상 저체온증 이렇게 막아라

심하게 추운 날씨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이 동상과 저체온증이다. 동상은 피부가 0도 이하의 차가운 기온에 직접 노출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피부조직이 상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피부가 빨갛게 되고 통증을 느낀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피부는 하얗거나 우중충한 색깔로 변하고 감각이 없고 딱딱해진다.

저체온증은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것이다. 차가운 공기 눈 얼음에 또는 난방이 잘 되지 않은 집에 장시간 머물 때 몸을 덮친다.

오한 노이로제 기억장애 졸음이 오거나 언어능력 및 근육운동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동상이나 저체온증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사를 만나야 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 난방이 잘 되는 집 건물에 머무른다 ▶집이 난방이 잘 안되면 실내에서도 옷을 여러 겹 입고 양말을 신고 모자도 쓴다 ▶하나의 방에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있고 외부와 연결되는 방문은 닫는다.

▶외출할 때는 따뜻한 옷을 겹겹이 입고 모자 목도리 방수신발 장갑 등을 챙긴 뒤 나간다 ▶밖에서 일할 때는 관절 등에 무리가 안 되도록 천천히 일한다 ▶여행을 꼭 가야만 한다면 친구나 가족 친지에게 목적지와 일정을 알려둔다.

▶집 주변 평소 자기가 움직이는 통로에 빙판길을 방지하는 모래를 뿌린다 ▶스키 등 밖에서 스포츠나 오락 활동을 할 때 만일에 대비한 응급약과 휴대전화를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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