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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차량 이용자들 공항 많이 갔다

리프트, 올해 이용자 목적지 분석

지난 한 해 동안 애틀랜타에서 공유차량 서비스 ‘리프트(Lyft)’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프트는 2016년 한 해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명소를 선정하는 ‘리프티 어워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총 6개의 카테고리중 가장 많은 이용객들이 찾은 곳은 MARTA 칼리지파크 역이었다. 칼리지파크 역은 MARTA 노선상 종점인 공항의 바로 직전 역으로, 애틀랜타시 조례상 리프트나 우버 같은 스마트폰 택시는 공항 영업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공항에 가려는 이용객들이 칼리지파크 역에 내렸다”는게 리프트 측의 설명이다.

애틀랜타시는 내년부터 개정 조례가 시행되기 때문에 리프트나 우버 택시의 공항 영업을 허용할 방침이다.

애틀랜타에서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식당은 벅헤드에 있는 ‘디 아이비’였고, 가장 많이 찾은 주점(bar)은 버지니아 하이랜드에 있는 ‘다크 호스’였다. 가장 많이 찾은 행사장은 필립스아레나였다. 조지아 아쿠아리움은 ‘애틀랜타에만 있는 인기명소’로 선정됐다. 요즘 ‘뜨고있는’ 곳으로는 폰스시티마켓이 선정됐다.


조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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