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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부흥회

사랑의 교회

메릴랜드 엘크리지에 있는 사랑의 교회(권덕이 목사)가 16일(금)부터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부흥 집회를 연다.

‘땅에 엎드렸으니’ 라는 주제로 여는 부흥회에서 김 선교사는 16일 오후 8시 ‘영생을 소유하고 있는가?’, 17일(토) 오후 8시 ‘임재와 함께 하고 있는가?’, 18일(일) 오전 11시 ‘믿음을 살아내고 있는가?’ 등 3차례 집회를 인도한다. 또 이날 오후 6시에는 영어권 청년집회도 한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한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가 자란 일본으로 건너가 후쿠오카 국제학교에 다녔다. 이후 미국 남부 찰스턴 소재 육군사관학교와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한 뒤 2006년 선교사 파송을 받았고, 2007년 미국 남침례교 교단(SBC)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한 지역에 열흘 이상 머무르지 않고 1년 365일 끊임없이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 어떤 일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이른바 ‘철인’을 외치며 ‘예수 세대 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을 이끌고 있다.
▷문의: 410-718-1691
▷주소: 6635 Highland Ave, Elkridge, MD 21075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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