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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니로' 기네스북 등재…76.6mpg로 최고 연비

기아자동차의 2017년형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차량 '니로(Niro)'가 최고 연비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기아자동차 미주판매법인(KMA)은 '니로'가 현재 출시된 차량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해 기네스북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KMA에 따르면 지난 4일 캘리포니아주 LA시청을 출발한 니로 EX 차량은 지난 11일 맨해튼 뉴욕시청까지 총 3715.4마일을 48.5갤런의 휘발유로만 주행해 연비 76.6 mpg를 기록했다.

내년 1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2017년형 '니로'는 FE, LX, EX 등 총 5가지 모델이 있다.


이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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