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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주말 가볼 만한 곳…밴더빌트맨션 가이드 투어

크리스마스 장식·별 구경도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서폭카운티의 밴더빌트맨션(180 리틀넥로드)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맨션 가이드 투어를 진행한다.

'독수리 요새'라고도 불리는 이 맨션은 사망 당시 미국의 두 번째 부자였던 철도왕 코넬리어스 밴더빌트(1794~1877)의 증손자 윌리엄 키삼 밴더빌트가 지은 저택이다.

맨션을 지은 건축가들은 그랜드센트럴역을 디자인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내.외부를 가득 채우고 있으며 60피트 규모의 '스카이 시어터'도 있어 별 구경도 할 수 있다.

투어는 매주 화요일과 토.일요일, 오는 26~30일은 매일 12시30분.1시.2시.3시.4시에 진행된다. 이브닝 투어는 12월 26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단 이틀만 진행되며 핫초컬릿과 쿠키 등이 제공된다. 입장료는 성인 10달러, 학생 9달러, 시니어(62세 이상)와 어린이(12세 이하)는 5달러.
웹사이트(http://www.vanderbiltmuseum.org/)에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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