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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거물들, 청정에너지펀드 조성

빌 게이츠와 제프 베저스, 마윈 등 IT 업계 거물들이 10억 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펀드를 조성했다고 경제전문지 포천이 11일 보도했다.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BEV)라는 이름의 이 펀드는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목표로 클린 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연구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게이츠는 11일 성명을 내고 "다음 세대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풍부하고 저렴하며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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