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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견과류는 건강 지킴이

심장질환 29%, 암 15% 감소

하루 견과류 ‘한 줌’으로 건강을 지킨다.
뉴욕타임스가 매일 약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장수와 질병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영국 임페리얼 대학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한 줌의 견과류를 먹을 경우 심장질환 29%, 심혈관계 질환 21%, 암은 15%가 감소했다.
이외에도 호흡기질환은 50%, 당뇨는 39%, 면역성 질환은 75%나 위험성이 줄어들었다.

하루 평균 1온스 정도의 견과류만 섭취하면 되는데 아몬드의 경우 12개, 반쪽짜리 피칸은 15개 정도면 충분하다. 이외에 호두와 헤이즐넛, 캐슈넛, 땅콩, 피스타치오 등이 모두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임페리얼 대학의 다그핀 온 교수는 “소량의 견과류 섭취와 다양한 질병들과의 연관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왔으며 의학적으로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81만9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9개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분석됐다.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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