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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세계 최대 테마파크 나라로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 이어
레고랜드·발리우드파크 등 오픈

두바이가 세계 최대 테마파크 나라로 우뚝설 전망이다.

지난 8월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가 개장한 데 이어 10월에는 레고랜드, 11월에는 발리우드파크가 잇따라 오픈했다.

이어 모션게이트 두바이가 오픈을 앞두는 등 잇따른 테마파크 개장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큰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두바이에 세계적인 테마파크가 잇따라 문을 열면서 글로벌 회계컨설팅회사 PwC에 따르면 오는 2021까지 아랍에미리트의 테마파크 방문자가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0억 달러를 들여 만든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는 어벤저스나 스파이더맨 등 마블의 영웅 등을 테마로 한 놀이공원이다. 축구장 28개에 상당하는 150만 스퀘어피트 규모다.


이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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