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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희씨 소설 '예나' 펴내…가족·입양·이민·문화차 다뤄

소설가 겸 시인 장연희씨가 소설 '예나(사진)'를 출간했다.

'예나'는 입양이라는 삶의 굴곡과 가족간의 이별, 이민이라는 또 다른 삶의 둥지에 대한 적응과 문화적 격차에서 생기는 갈등 등을 따뜻한 시선으로 융합해 풀어낸 소설이다.

문학평론가인 박동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서평을 통해 "한 인간의 운명을 축으로 하여 넓은 세상 안의 긴 유전을 보여주고 있다"며 "신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사랑의 진실함과 영원함을 갈구하는 이야기가 편지글과 고백의 일인칭으로 잘 서술되어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사랑과 꿈을 추구해 나가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라고도 덧붙였다.

미주시인협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인 장연희씨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자문위원, 글로벌피스재단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며 UN 산하 여성 단체 상임이사, 재향군인여성회 중앙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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