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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콜레스테롤은 머리·골반·발 뼈를 살려줘야

김준 / 한의사

콜레스테롤은 고등 생명체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질의 한 종류로 체내의 막 표면에 있으면서 막을 보호한다.

혈관에서는 혈압이 높아져 혈관벽이 찢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적혈구의 수명을 오래 보전시킨다. 콜레스테롤이 너무 부족해도 뇌출혈과 빈혈이 생기기 쉬운데 이것은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동맥 벽에 침전물을 형성하여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된다. 적정 콜레스테롤 농도는 200mg/dl이며 240mg/dl이 넘으면 고 콜레스테롤혈증으로 구분한다. HDL-Cholesterol(좋은 콜레스테롤)은 혈관벽 콜레스테롤 제거 역할을 하며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을 온몸의 세포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는 달리 LDL-Cholesterol(나쁜 콜레스테롤)은 동맥 벽의 세포에 필요 이상이 쌓이면 동맥경화를 초래한다.

결국 혈관을 깨끗하게 하려면 LDL과 HDL의 균형이 필요하다. HDL 양을 늘리려면 식물성 지방 섭취가 필수적인데 식물성 기름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포화 지방산으로 변해 몸속에 쌓여 해로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나이가 들면서 체내 콜레스테롤 소비량이 줄고 운동량이 부족해지면서 LDL의 농도가 높아지게 된다는 점이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앓는 사람들의 경우 발가락이 꼬여 있어 하루 3~4시간씩 매일 걸어 다녀도 뒤꿈치로 땅의 기운과 전기 에너지가 제대로 흡수가 되기 않기 때문에 별 운동의 효과가 없다. 그러다 보니 걷기는 오래하지만 오히려 에너지가 방전이 되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근본 해결책을 찾을 수가 있을까.
인체는 머리(중추), 골반(좌골), 발(말초) 등 3곳의 신경이 삼위일체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먼저 머리로부터 하늘의 기운이 들어와 골반을 거쳐 발끝까지 전달되어야 하고 반대로 발끝에서는 땅의 기운이 들어와 골반에까지 공급을 해 골반에서 좋은 혈액을 만들어내도록 도와줘야 한다. 치유 방법으로는 항문내 독소를 제거해 골반의 뼈를 되살려주고 삼각형 모양대로 눌러준 후 발가락과 발등 전체를 샅샅이 눌러 발의 꼬임 현상을 없애 압착 전기를 만들어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두개골 전체의 뼈 중 경추 1~7번을 먼저 눌러주고 나머지 두개골 전체를 눌러 두압, 이압, 안압을 없애 뼈를 재생시켜주어야 한다.

▷문의: 571- 265-1106 (미라클터치 버지니아 체험센터 카리스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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