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우리는 할렐루야 나이트”>

지난달 31일 샌디에이고 한빛교회(담임 정수일목사)에서는 ‘할렐루야 나이트’가 열렸다. 매년 핼로윈 데이를 대체하면서 커뮤니티 행사로 열고있는 할렐루야 나이트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과 연극,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중,고,대학생들의 봉사로 이뤄졌다. 사진은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에 참석한 어린이와 봉사학생이 포즈를 취했다. 전하늘 인턴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