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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애리카 문, 첫 독창회

30일 뉴욕 JHS189 극장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에리카 문(문진영)의 첫 단독 공연(포스터)이 30일 오후 6시 뉴욕 JHS189 극장(Sanford Ave & 147St. Flushing)에서 열린다.

최근 한국에서 발매된 첫 팝페라 앨범의 타이틀곡 'To My Love'의 발매 기념으로 열리는 첫 라이브 무대로 오페라 하이라이트, 한국 가곡, 크로스오버, 찬양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리카 문이 작사 작곡한 'To My Love'는 한 사람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를 만나 평생을 함께 하자고 고백하는 약속의 세레나데이며 올 겨울과 내년 봄엔 새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다.

에리카 문은 라과디아 예고, 맨해튼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다양한 공연으로 뉴욕 한인들의 관심을 받아 왔으며 오페라 '박쥐' '돈 지오반니' '라보엠' '피가로의 결혼' 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았고 한국에서 창작오페라 'Beautiful World'에서 주연 '소율' 역에 두 차례 캐스팅이 되어 공연을 펼쳤다.

그 밖에 뉴욕.뉴저지 교회 및 미주 교계행사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특송 등을 맡아 활동했다. 문의 718-414-4848.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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