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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체험' 현장…제57기 뉴욕 트레스디아스

남녀 각각 11월 2일, 9일부터
뉴저지 크리스챤 아카데미

뉴욕 트레스디아스(Tres Dias·회장 홍정진)가 제57기 트레스디아스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2회에 걸쳐 개최한다.

트레스디아슨는 지난 30년 동안 2500여 명의 수료자(페스카도르)와 50여 명의 목사(Spiritual Director)들과 함께하고 있는, 본부로부터 유일하게 인정받은 동부지역의 정통 평신도 운동이자 초교파 운동이다.

스페인어로 ‘3일간’을 뜻하는 트레스디아스는 참여자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만나 직접 체험함으로써 예수와 동행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훈련하는 것으로 성경을 통해 배운 진리를 삶 속에 실천하는 법을 배운다. 또 훈련을 마친 수료자들은 각자 속한 교회와 환경으로 돌아가 섬기는 크리스천 리더로서, 예수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57기 프로그램은 남녀 따로 진행되는데 남자는 오는 11월 2일부터 5일, 여자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뉴저지 크리스챤 아카데미(73 Holmes Mill Rd Cream Ridge, NJ 08514)에서 진행된다. 회비는 200달러다.

남자 57기 디렉터(Spiritual Director)는 김남석 목사(뉴드림감리교회), 신대위 목사(필그림교회), 최다니엘 사관(뉴저지 구세군교회)이며 여자는 57기는 강원호 목사(밀알선교교회), 윤명호 목사(뉴저지동산교회), 강남수(뉴욕선교교회) 등이다.

주최 측은 “트레스디아스는 수료자들끼리만 아는 비밀이 있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며 “수많은 프로그램 중 한두 가지는 되도록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유익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것은 참가자에게 일종의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 줌으로서 그들이 누릴 기쁨과 감동을 더 크게 만들자는 의도”라고 덧붙였다.

문의는 홍정진(917-514-2223), 이규재(201-562-4321), 박난희(646-338-1488) 또는 info@newyorktd.org로 하면 된다. 홈페이지(www.newyorktd.org)에 가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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