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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최대 절기

종교는 저마다 특정한 절기가 있다. 지난주 유대교에서는 가장 큰 명절인 '욤 키푸르(속죄일)'가 진행됐다. 11일 해 뜰때부터 12일 밤까지 진행된 이 명절은 모든 유대인이 금식하며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는 시간으로 보낸다.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은 이 기간 동안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 위해 함께 모인다. 지난 12일 뉴욕 브루클린 지역에서 욤 키푸르 절기를 지키기 위해 모인 유대인들의 모습.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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