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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뮤직소사이어티 공연 진행해

음악을 통해 대중들과 삶을 공유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한 연주자들이 순수음악과 음악교육의 가치를 대중들과 나누며 실현하고, 음악을 통해 분주한 현대인의 삶을 위로하며 참된 쉼을 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선사한다. 기독교음악을 기반으로 음악 안에서 삶을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그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찬미한다.” 올 8월22일 창단한 포레스트 뮤직 소사이어티(Forest Music Society)의 창단목적이다.

디렉터 이종현, 강한솔이 이끌고 9명의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포레스트 뮤직 소사이어티(Forest Music Society)가 지난 10일 산호세 새소망교회에서 영화음악 콘서트를 열었다. 2번째 연주회인 이번 행사를 통해 대중들에게 솔로와 듀엣부터 9중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편성과 클래식, 팝, 재즈 등의 다채로운 음악장르로 구성되었다. 사랑, 열정, 우정, 탐험, 절망, 소망과 같은 스토리 라인과 연관된 영화음악과 그 속에 내재된 인생의 여운과 휴머니티를 풀어나가는 연주로 기획됐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영화 나니아 연대기, 쉰들러 리스트, 레 미제라블, 원스,시네마천국, 007, 미션임파서블, 미션, 타이타닉 등의 주제음악을 연주해 200여명의 관객들에게 친숙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현재 포레스트 단원멤버는 강한솔(피아노), 강지영, 김준현, 팀 입, 일레인 리(바이올린), 안용주(비올라), 이종현, 폴 현, 박세윤(첼로)등 9명이다.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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