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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뉴스] 야광 자전거 도로 외

야광 자전거 도로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위한 디자인은 세계 각국이 제각각이다. 자전거 심볼을 흰색으로 칠하는 고전적 인것에서부터 LA다운타운처럼 자전거 도로 전체를 연두색 페인트로 칠하기도 한다. 하지만 밤에는 이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기 일쑤다. 지난 9월 폴란드에 획기적인 자전거 도로가 등장했다.

달빛만으로도 에너지를 모아 빛을 내는 야광 자전거 도로가 그것인데, 야간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한 배려다. '일천 개의 섬'으로 잘 알려진 폴란드의 마주리 지역에 설치된 이 도로는 현재 내구성 시험 중에 있다.

'인샬라' 외쳤다가…

무슬림 남자 승객이 지난주 '전미이슬람연대평의회(CAIR)'를 통해 사우스웨스트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 2010년 사담 후세인 폭정을 피해 미국에서 정치적 망명자 지위를 얻은 카히루딘 마크주미(26세)는 올해 초 LA국제공항 기내에서 '인샬라'를 외쳤다가 이를 들은 승객의 신고로 공항 보안당국에 의해 기내에서 끌려나와 조사를 받았다.'신의 가호를'이라는 뜻의 일반적인 말이었음에도 승객과 당국은 순교를 암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인 것인데, 이를 종교적 차별이라고 소송에 나선 것. 항공사는 즉각 유감의 성명을 발표했다.

삼륜 자동차 or 자전거

전동 어시스트 모터가 장착돼 자전거와 자동차의 하이브리드로 인식되는 이 제품 '카브리벨로'는 이탈리아의 엔지니어가 상업적인 모델로 생산을 추진 중이다.

기본은 세 바퀴의 자전거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에 지붕과 사이드 패널이 자체적으로 수납되는 컨버터블이다. 무게는 45kg으로 옵션 선택이 가능한 버전인 탄소섬유 소재의 페어링 모델은 조금 더 가볍다. 모터로만 구동될 경우 약 100km 주행할 수 있다. 시판될 경우 약 3900유로(4367달러)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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