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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워터 마시고 아보카도 먹으면 피부가 '반질반질'

아름다움 찾는 달 … 뷰티 전문가 샤도 푸나푸샤의 심플한 미의 비결

10월은 전국미용의 달(National Beauty Month).

바쁜 일상에 매여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아름다움 가꾸기'를 마음 먹고 실현해 보는 달이다. 이를 위해 많은 여성지가 아름다움에 관한 특별 기획기사를 싣고 있으며 미용 관련 우수한 상품을 선정해 상을 주고 아름다움에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사실 특별히 달을 정해 강조하지 않더라도 여성에게 있어 아름다움을 가꾸는 일은 삶에서 중요한 관심사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나 많은 상품과 너무나 많은 정보로 인해 정말 아름다움을 주는 식품은 무엇이며, 어떤 화장품을 선택해 피부를 가꿔야 매일 늘어만 가는 주름을 방지할 수 있는지 혼란스럽다.

이에 미국의 유명 뷰티 전문가 샤도 푸나푸샤(Shadoh Punnapuzha)는 심플하게 조언한다. 매일 물에 레몬을 넣어 8잔 이상 마시고, 아보카도를 식탁에 가까이 두고 상식하며, 매일 '페넬 티'(Fennel Tea)를 마실 것. 일단 이 세가지만 지키면 잔주름 생성이 확실하게 방지되고 피부에 윤기가 돌면서 절로 아름다움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샤도 푸나푸샤는 매일 레몬 물을 10~12잔 마신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신체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데 레몬만큼 좋은 과일이 없기 때문이다. 신체가 건강하면 자연히 피부는 윤택을 유지하고 잔주름은 왔다가도 물러간다는 것이 그의 지론. 그는 아보카도를 샐러드 등 각종 요리에 넣을 뿐 아니라 스낵으로도 즐겨 먹는다.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있게 해주는데 최고의 식품이기 때문이다.

인도계인 그는 고향 사람들이 그렇듯 페넬씨로 만든 페넬 티를 즐겨 마신다. 항산화 작용 뿐 아니라 방부 효과로 염증을 방지해 주는 페넬 티는 특히 인도 여성들에게는 '스킨 케어 최고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다.

샤도 푸나푸샤가 권해주는 간단한 비법 세가지. 별다른 노력없이, 돈 들이지 않고도 실천해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의 비결, 시작해보자.

마리 크레어가 권하는 노화 방지 특효 10가지 식품

1. 아보카도

피부에 좋은 비타민E와 베타카로틴 알파카로틴이 풍부한, 피부 보호에 뛰어난 식품. 특별히 엽산이 풍부해 피부의 세포를 새롭게 하고 머리칼 생성에도 뛰어난 작용을 한다.

2. 블루베리

블루베리의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별히 비타민C의 보고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노화방지, 항암 효과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기적의 과일로 전해진다. 포타슘이 풍부하다.

3. 브로콜리

채소 중에서 브로콜리 만큼 섬유질이 풍부한 종류는 찾기 힘들 정도. 비타민C,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심장질환 예방에 특별히 좋다. 피부를 젊게 유지하는데 최고의 채소다.

4. 계피

암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항신재료. 혈액순환을 도와 신체의 모든 기관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역할을 한다. 시나몬을 상식하는 여성들은 확실하게 나이보다 젊어보인다.

5. 다크 초콜릿

체중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코코아는 단백질과 비타민B의 보고로 피부와 머리칼 생성에도 효과가 있다. 코코아가 70% 이상 들어간 초콜릿이 통상적으로 다크 초콜릿으로 불린다.

6. 대마씨유

아미노산과 필수 지방산이 풍부하며 비타민A와 E가 풍부한 대마씨를 짜 만든 오일. 만성 피로증후군, 비만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피부에는 물론 여성 질환에 두루 효능이 있다.

7. 예루살렘 아티초크

국화과 식물로 아티초크와는 관련이 없다. 북미 지역에서 건강식 고급 재료로 사용되는데 한국에서는 돼지감자로 부르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익혀 먹기도 한다. 포타슘이 풍부하다.

8. 강남콩

포타슘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 특별히 단백질은 스테이크용 소고기 덩어리보다 많이 함유돼 있다.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심장질환 예방ㆍ치료 효과가 있다. 피부에 좋은 미용콩으로 불린다.

9. 보라양배추

일반적으로 식품에 띤 보라색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서도 레드 캐비지에는 항산화 성분이 그 어떤 채소보다 풍부해 암예방, 주름 방지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

10. 적 포도주

항암 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등 레드 와인의 효능은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다. 특별히 염증 예방에 특효가 있어 피부 트러블이 있을 경우 효능이 있다. 혈액 순환을 도와 피부윤기 유지에 도움을 준다.


유이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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