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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남침례교 버지니아 지방회 새 회장단 구성

한인남침례교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박건철 목사)가 최근 새 회장단을 구성했다.
새 임원은 부회장 장호열 목사, 총무 엄주성 목사, 회계 김택수 목사, 서기 고상훈 목사 등이다.

버지니아 지방회는 지난 달 19일 웃브리지 소재 리버뷰한인침례교회(담임 장호열 목사)에서 제8차 총회를 갖고 박건철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박 신임회장은 서울신학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의 리버티 대학에서 교육석사, 노스캐롤라이나의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워싱턴은혜침례교회를 개척, 목회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수도한인침례회와 워싱턴교역자회 회장을 역임했다.

박 신임회장은 “30여년 전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를 뿌리로 한 우리 지방회는 50여 교회와 100여 명의 교역자들이 하나가 되어 훌륭한 교제를 갖고 있다”며 “임기 동안 살리는 지방회, 다같이 함께 가는 지방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박 신임회장은 “이단이 아닌 한 문을 활짝 열고 오랫동안 함께했던 모든 분들과 소외된 분들, 또 새로 지방회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행복한 모임으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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