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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컬플레이어스 공연…클라라 주미 강씨와 협연

뉴욕클래시컬플레이어스(NYCP)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사진)씨와 함께 뉴욕.뉴저지에서 무료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1일 오후 8시 맨해튼 W83 콘서트홀(150 웨스트 83스트리트)에서, 2일에는 뉴저지주 노우드의 뉴저지초대교회(100락랜드 애비뉴)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강씨는 4세에 독일 만하임음대 예비학교 최연소 입학으로 바이올리니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강씨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하노버 콩쿠르 등에서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클라라 비발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에서 강씨는 김동민 NYCP 음악감독의 지휘로 바이올린 솔로를 선보인다. 관객들은 이번 공연에서 그녀만의 해석으로 연주한 '비발디의 사계'를 들을 수 있다.

한편 NYCP는 다국적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챔버 오케스트라로, '소외된 계층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무료 공연을 열고 있으며 조수미.손열음.리처드 용재 오닐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초청해왔다.

NYCP의 7번째 시즌을 여는 이번 공연은 무료이지만 선착순으로 사전 온라인 예약(NYCPmusic.org)이 필요하다. 문의 info@newyorkclassicalplayers.org


최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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