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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치킨 너겟’ 리콜

제품에서 플라스틱 발견

타이슨 푸드(Tyson Foods)가 냉동 치킨너겟 13만2000파운드를 리콜한다.

연방농무부(USDA)는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타이슨사의 ‘팬코 치킨너겟(Panko Chicken Nugget·사진)’ 5파운드짜리 제품에서 플라스틱조각이 발견됐다는 소비자들의 신고에 따라 해당제품을 리콜조치한다고 27일 밝혔다.

리콜 대상제품은 유통기한이 2017년 7월 18일로 적혀있으며 케이스 코드는 2006SDL03, 2006SDL33이다.

이와 관련, 타이슨 측은 검출된 플라스틱 조각은 운송 벨트를 연결하는 플라스틱 막대가 제조 공정 중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파운드 포장 백에 담긴 ‘닭 가슴살 패티’도 함께 리콜됐다. 이 제품은 펜실베이니아 지역에 유통됐으며 박스에는 제품 생산일이 2016년 7월 18일로 표기돼 있다.

리콜 관련 문의는 타이슨 푸드 소비자 전화(866-328-3156)로 하면 된다.


이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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