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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교협 2016 복음화 대성회 마쳐

말씀과 간증…감동과 도전으로
강사 나성균 목사·전기현 장로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병은 목사)가 주최한 2016년 복음화 대성회가 지난 15일~18일 4일간 갈보리 교회와 빌립보교회에서 열렸다.
 
올해 주 강사로 나선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장로교회 나성균 목사는 ‘언제까지나 주님과 함께’, ‘ 지도력’, ‘불타는 인생’, ‘지금도 진행되는 기적’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진행하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는 감사와 헌신의 삶을 통해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가자”고 말했다.
 
간증 강사인 전기현 장로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과 같다”며 “평생 한 번도 빠지지 않고 3799번의 주일을 지금까지 지키고 살아오고 있다”고 간증해 청중들의 가슴을 울렸다.
 
복음화 성회와 별도로 나 목사는 목회자 세미나 통해 ‘감정에 호소하라’, ‘단문으로 전달하라’, ‘열정을 갖고 오케스트라처럼 하라’ 등 감동적인 설교를 위한 10가지 내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세미나에서는 신혜옥 사모와 곽선신 사모가 ‘복음과 순교 신앙’을 주제로 진행, 사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날에는 40여 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여, 찬양과 기도로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한편 교협은 볼리비아 가난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급식센터와 글 공부방, 2층 예배당 건축을 위한 기금 모금 운동을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 한 명당 5달러가 목표다.
 
김병은 목사는 “볼리비아 선교 모금 활동을 펼친 후 10월 10일~15일 볼리비아 현지를 방문,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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