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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맥아 등 여성 가슴 돋우는 '건강식'

◆블루베리=암 연구협회의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유방에 생긴 종양 세포의 성장을 방해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매일 170g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좋으며 신선한 블루베리 날것으로 먹거나 요거트 스무디 샐러드에 파우더로 해서 섞어먹는 방법도 좋다.

◆세이지 허브티= 무더위에 유달리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땀이 많이 난다는 사실로는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가슴 같은 부위에 땀이 많이 나면 옷이 젖으며 보기 민망한 상태가 되는 불편함이 뒤따른다. 이럴 경우 세이지 허브티가 좋다.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세이지 허브티는 땀 치료제가 된다.

◆오래된 호박= 호박의 오렌지-붉은 빛깔 채소안에 있는 베타카로틴은 섬유낭성 유방질환의 부작용인 혹이 생길 가능성을 막는 기능이 남다르다.

◆대두= 오하이오주 클래블랜드의 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대두나 두부에 함유된 성분인 다이제인과 제니스테인을 꾸준히 먹는 여성은 섬유낭성 유방질환에 걸릴 확률이 준다. 대두는 골다공증 심장질환과 더불어 폐경기 증후군 부작용을 완화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맥아=맥아는 싹이 난 보리를 말린 뒤 살짝 볶은 상태로 유방이 민감해지고 통증이 느껴지는 생리전 증후군(PMS) 증상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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