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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미대 동문들 작품 한자리서 감상

오늘부터 갤러리 클루
총 20인 작품세계 선봬

제 17회 남가주 홍익 미대 동문회(회장 임동성) 전시가 오늘(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갤러리 클루에서 열린다.

이번 동문전에는 강태호, 김명실, 김연숙, 김옥순, 김진실, 김치왕, 김홍선, 김휘부, 김희옥, 소영옥, 손영숙, 유제화, 유혜숙, 이동선, 이상락, 이종남, 이혜숙, 정은실, 조분연, 추수미 등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출신 작가 20명의 작품이 소개된다.

남가주 홍익 미대 동문전은 창조적 정신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 미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덕에 매년 그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

임동성 동문회장은 "가을의 문턱에 그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홍익 미대 동문전을 찾아 감상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3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문의: (213)321-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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