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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목회자 청빙, "토론해봅시다"

내달 29일 건강교회 포럼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 주최

한인교계에서 논란이 됐던 '목회자 청빙' 이슈를 두고 포럼이 열린다.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LA기윤실)은 내달 29일(오후 7시) '목회자 청빙과 기독교 윤리'라는 주제로 '제17회 건강교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인교계 목회자들이 참여해 그동안 교계에서 발생했던 각종 청빙 논란과 원인을 되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또, 모범이 될만한 청빙 사례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LA기윤실 오경석 사무국장은 "교회개혁과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을 위해 매년 건강교회포럼을 개최하여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인교계의 청빙 문제를 살펴보고 건강한 청빙 방식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LA기윤실은 한인사회 속에서 숨겨진 섬김이를 찾기 위한 사회봉사상 공모도 진행중이다.

심사기준은 ▶사회봉사에 대한 비전과 실천의지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력 ▶운영의 투명성 합리성 등으로 해당 단체나 개인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홈페이지(www.lacem.org)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email4lacem@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수상자 발표는 9월15일, 시상식은 포럼이 열리는 9월29일 LA기윤실에서 열리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기념 상패와 함께 상금이 전달된다.

▶문의:(213) 387-1207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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