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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축제 ‘화합·평화의 씨앗’

한인 대학생·유학생 '무료 부스'
울랄라세션·채연·이호섭 등 공연

‘화합과 평화의 씨앗’.

내달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제43회 LA한인축제의 테마다. LA한인축제재단의 박윤숙 회장은 “한국의 미와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각종 무대행사를 통해 세계 여러 민족이 모여 사는 LA에서 모두 평화롭게 서로 융화될 수 있게 하는 씨앗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한인 대학생 및 한국 유학생들에게 부스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또 벼룩시장인 '청춘마당'도 운영한다.

출연진도 확정됐다. 23일에는 DJ 루카, 코코에비뉴, 플레이백, 제라지다, 채연 등이, 24일에는 풍뎅이, 아넬레, 후니아, 울랄라세션, 그리고 폐막 공연에는 서울 드리프터즈 크루 & 동락연희단, 이호섭, 배아현, 풍뎅이 등이 각각 공연한다.

이외 서울문화재단 소속 서울시 대표 비보이팀 '드리프터즈크루'도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다. 드리프터즈크루는 각종 세계대회와 레드불 BC 등 다수의 대회에서우승한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또 안산시립국악단, 안산시 줄타기, 서울시 사물놀이 '동락 연희단' 등도 올해 축제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213) 487-9696


원용석 기자 won.yongsuk@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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