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풀턴카운티, 재산세율 인하

작년 10.50밀에서 10.45밀로 낮춰

풀턴 카운티가 올해 재산세율을 인하한다.

풀턴 카운티 행정위원회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밀(millage) 비율을 작년의 10.50에서 10.45밀로 0.05밀 내렸다.

밀 비율이란 평가된 부동산 가치 1달러마다 부과되는 세액으로, 1밀은 0.0001센트를 뜻한다. 앞서 풀턴 카운티 측은 지난 2014년 재산세를 17%나 인상해 주민들의 반발을 산 바 있다.

풀턴카운티 존 이브스 행정위원장은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지와의 인터뷰에서 “카운티 정부가 세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한 결과, 재산세율을 낮춰 주민들의 세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순우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