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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안문자씨 논픽션 가작

2016년 '밝은미래중앙신인문학상' 발표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M&L Hong Foundation(이사장 홍명기·구 밝은미래재단)이 단독 후원하는 2016년 밝은미래중앙신인문학상 단편소설 부문 최우수 수상작에 신재동씨의 '작은 멋쟁이 나비'가 당선됐다.

가작에는 김윤기씨의 '두 개의 소원 쪽지'와 안혜원씨의 '나무들, 짐승들'이 수상했다.

수필부문에서는 박영실씨의 '10월 풍경'이 최우수작으로 뽑혔으며 가작에는 김원(본명 김완수)씨의 '크로키(속사화)'가 선정됐다.

시·시조 부문에서는 김건하(본명 김재진)씨의 '밀물'이 최우수작의 영예를 안았다. 가작은 조성환씨의 '민들레 촌'과 박봉금씨의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논픽션 부문에는 홍용희씨의 '하얀 파도꽃'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고, 가작으로 안문자(사진)씨의 '스물 한번째, 꿈과 꿈이 이어지는 삶'이 뽑혔다.

올해 평론 부문에서는 당선작이 없다. 중앙신인문학상 시상식은 8월26일 오후 5시 중앙일보 아트홀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중앙일보 지면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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