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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앞에선 종교의 벽이 없다

종교적 구분을 떠나 생명을 잃은 것에 대한 애도는 당연하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루앙시 한 성당에서 이슬람국가(IS) 대원 2명이 인질극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자크 아멜 신부가 숨졌다. 현재 성당 앞에는 신부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추모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이 지역 무슬림들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성당을 찾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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