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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계에선…] '김종성 목사 26일 골수이식' 외

김종성 목사 26일 골수이식

희귀 혈액암으로 2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김종성(사진) 목사가 골수 일치자를 한국에서 찾았다. 미연합감리교(UMC) 총회 세계선교부(GBGM)에서 사역하다 2014년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선교에 헌신해온 김 목사는 26일 맨해튼 마운트사이나이병원에서 이식을 받는다. 하지만 몸의 거부반응을 좌우하는 10개의 조직적 합성항원 중 몇 개가 일치하는지는 아직 미지수다. 10개 중 8개 이상만 맞으면 완치될 가능성이 높아 김 목사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불광선원 31일 우란분재 입재

뉴욕불광선원이 31일 오전 11시 우란분재 칠월 백중 조상 영가천도 지장기도를 봉행한다. 불경에 따르면 부처님 제자인 목련존자가 지옥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고자 석가모니에게 물었다. 부처님은 목련을 불쌍히 여기며 "어머니의 죄는 너무도 무거워 너 혼자 힘으로는 안 된다"면서 "대덕스님들의 법력을 빌어 공양하면 된다"고 말한다. 때문에 이날 조상의 영혼을 고통에서 구하기 위해 불.법.승 삼보에 재를 올리고 '조상 영가 천도재'를 봉행하고 효 사상을 일깨운다. 불교 4대 명절 중 하나다. 영가천도 기도는 8월 14일 오전 11시 회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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