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김현정 작가 개인전 오프닝…첼시 스페이스인아트 갤러리

교수이자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정 작가의 개인전이 맨해튼에서 열린다.

'킹스 아이해브어드림(Kings' I have a dream)'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인전은 오는 26일까지 첼시의 스페이스인아트 뉴욕(SIA NY) 갤러리(511 W 20스트리트)에서 관람할 수 있다.

개인전에서는 금과 은.진주.보석 등으로 장식된 왕관 작품들을 선보인다. 김씨는 작품에 대해 "각각의 왕관 작품은 여러 단어를 사용한 주제에 따라 제작됐다"며 "관객들이 자신의 가치나 느낌에 맞는 왕관을 착용해봄으로써 본인만의 가치를 되새기고 격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서울대를 졸업하고 2002년 도미한 김씨는 뉴저지 몽클레어 주립대(MSU)에서 두 번째 순수미술 석사 과정을 밟은 뒤 MSU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활동 중이다.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은 21일 오후 6시. 갤러리 운영 시간은 화~금 낮 12시~ 오후 6시. www.siany.org, 201-208-5208,


오명주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