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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갤러리 북한미술]금강산옥녀봉의 아침

선우영(1946-2009)은 몰골법을 무장한 진채진경산수의 거장 입니다.

선우영의 그림은 강렬한 채색으로 붓의 기운과 발색은 거칠고 힘이 있습니다. 분단시대가 낳은 선우영은 처참한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처절하게 붓을 들고 절규했던 박수근(1914-1965)이나 이중섭(1916-1956)입니다.

선우영은 2005년 <제8회 베이징 국제미술제> 에서 <백두산 천지> 로 최고상인 금상을 받고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문의: 신동훈 미국조선미술협회 회장(240-460-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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