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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곡 신흥균 화백 개인전…30일까지 프린스턴 갤러리

한국화가 효곡 신흥균 화백의 제9회 개인전이 뉴저지에서 열리고 있다.

'구름에 산을 싣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인전은 오는 30일까지 프린스턴 갤러리(64 프린스턴 하이츠타운로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작품은 전통적인 수묵으로 표현한 산수화보다 현대 풍경화의 화풍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신 화백은 "산수화는 동양인의 자연미와 심상의 표상"이라며 "산수화에 대한 수많은 작가들의 열정과 호기심으로 산수화는 회화 예술의 최고봉으로 지칭돼왔다"고 전했다.

김포 양촌면 양곡에서 태어난 신 화백은 설봉 기노철 화백을 사사했으며 수묵화.산수화.묵화.사군자 등 다양한 화풍의 한국화를 그려왔다. 현재 김포 대곶면 석정리에 화실 '평산방'을 두고 회원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다. 제33회 경기도전 문인화 특선.전국서화대전 한국화부문 특선.동아미술제 입선.대한민국 서예대전 입선 등 국내 전시회에서 다수 입상했으며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609-509-3933(프린스턴 갤러리).


심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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