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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이산가족 상봉 촉구 한목소리

지난 9일 워싱턴 소재 민간단체인 브루킹스연구소(동남아 연구소 소장 캐서린 문)에서 미국내 한인 이산가족 세미나가 열려 이산가족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재미이산가족상봉추진위원회 이차희 사무총장, 마크 커크 의원 보좌관 제이슨 케이키, 미주한인위원회 샘 윤 위원장, 책 ‘이산가족’ 저자 김 난 교수, 영화 ‘이산가족’의 감독 제이슨 안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마크 커크 의원이 최근 발의한 이산가족상봅 법안(S2657) 지지를 당부했다. [사진=재미이산가족상봉추진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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