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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찍을까…항공촬영

예전엔 항공촬영은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고감도 저노이즈 등 카메라의 기능이 날이 다르게 개선되고, 드론이라는 새로운 기기가 도입되는 등 항공촬영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분야가 되고 있다. 여기다 항공여행이 늘어나다 보니 드론이나 헬리콥터 등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촬영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일단, 창가에 앉는 것은 기본, 그다음은 항로를 확인해서 피사체가 될 표적을 확인한다. 렌즈는 50~200mm내의 줌 렌즈가 좋겠다. 이·착륙 때는 공항이나 도시의 경관을 찍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때는 피사체와의 거리도 가까워지고 비행기의 속도도 빨라지니, 빠른 셔터 속도를 유지하는 게 관건. 고고도에서의 순항시에는 다양한 구름를 찍거나, 일출ㆍ일몰의 장관도 좋은 피사체가 된다.


글·사진 =백종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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