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다우지수 1만8000선 회복…달러 약세 소재주 중심 상승

국제유가는 50달러 넘어서

다우지수가 1만8000선을 회복했다. 국제유가는 50달러선을 넘어섰다. 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에 비해 66.77포인트(0.37%) 오른 1만8005.0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6.99포인트(0.33%) 상승한 2119.12를, 나스닥종합지수는 12.89포인트(0.26%) 오른 4974.64에 거래를 마쳤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입장을 후퇴하면서 달러 약세가 지속되자 소재주와 산업주가 동반 상승, 주가를 견인했다. 전일 50달러선을 회복한 서부텍사스원유(WTI)는 8일에도 상승하며 배럴당 51.2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11개월래 최고 수준이다. 중국의 원유수입이 급증과 나이지리아의 공급차질 우려 소식에 유가는 사흘 연속 올랐다.


김현우 기자 kim.hyunwoo@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