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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 가득한 가든축제…힐스보로 듀크 농장 등

뉴저지에서 꽃과 나무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가든축제가 열린다.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식물에 관한 다양한 투어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축제들을 소개한다.

◆듀크 농장=힐스보로에 위치한 듀크 농장(1112 듀크스 파크웨이 웨스트)은 주 내 가장 큰 개인 가든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난초 온실하우스와 야자과 식물 가든 등 다양한 가든과 관련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는 9일과 7월 16일, 그리고 8월 4일에 열리는 프로그램 '난초에 대해 배워보기'에서는 다양한 종의 난초과 식물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농장 안에는 시간마다 운영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트램뿐만 아니라 자전거 대여도 가능해 피크닉으로 안성맞춤이다. 입장료는 무료. 수요일 제외한 월~금 오전 8시 30분 ~ 오후 4시 30분. 908-722-3700, dukefarms.org

◆플레인필드 가든투어=오는 12일 플레인필드에서 열리는 플레인필드 가든투어(1410 파크 애비뉴)는 평소 작고 아담한 정원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글로리 오브 플레인필드'라는 주제의 가든투어는 타운 내에 있는 다양한 역사 깊은 가든과 이번 해 새롭게 생긴 가든 또한 탐방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끈다. 오전 11시~ 오후 3시. 플레인필드 공립도서관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참가비 30달러, plainfieldgardenclub.org

◆미들타운 딥 컷 가든=미들타운에 있는 딥 컷 가든(152 레드 힐 로드)에서는 오는 13~19일에 '꽃가루의 공급원이 되는 식물과 그 매개체(Pollinator)'라는 독특한 주제의 가든투어를 개최한다. 꽃가루의 공급원이 되는 식물과 꿀벌 등이 꽃가루를 옮기는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가든과 온실하우스를 체험할 수 있다. 오전 10시~ 오후 6시. 입장료 무료. 732-671-6050, monmouthcountyparks.com


오명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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