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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파격 캐시백 프로모션

카드 사용액 1.25% 환급
절차 없이 계좌 자동 입금

한인 최대 은행인 BBCN(행장 케빈 김)이 대대적인 캐시백 크레딧카드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BBCN은 최근 '쓸 때는 기분 좋게, 캐시 리워드는 쉽게'를 모토로, 사용금액의 1.25%를 다음달 캐시로 돌려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특히,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은 대형은행 캐시백 크레딧카드와 달리 특별한 절차 없이 지난달 사용한 카드금액이 카드 소유자 계좌로 입금된다.

예를 들어, 5월에 2000달러를 사용했다면 6월 계좌로 25달러가 입금되는 것이다.

BBCN은 이번 캠페인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두 편의 TV광고도 준비했다. 아시아계 광고마케팅회사 아자(AAAZA·대표 제이 김)가 기획·제작한 이 광고는 BBCN 캐시백 크레딧카드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으며, 현재 주요 방송 채널과 동영상 웹사이트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한편, BBCN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한인은행 가운데 최초로 자체 크레딧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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