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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레이저 조개잡이 허용


워싱턴주 코팔리스와 모크록스 해안

이번 주말 워싱턴주 해안 2곳에서 레이저 조개잡이가 허용된다.

워싱턴주 야생동물과 어류국은 그동안 해안에서 채취한 레이저 조개에 대해 해양 독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어도 좋다며 레이저 조개잡이를 승인했다.

레이저 조개를 잡을 수 있는 곳은 코팔리스와 모크록스 해안으로 토요일인 21일과 22일 일요일 아침에만 허용된다. 두 해안 모두 오후에는 조개잡이가 허용되지 않는다.

코팔리스와 모크록스 해안 외의 다른 해안들은 레이저 조개를 잡을 수 없다.

워싱턴주 법으로는 레이저 조개는 파낸 첫 15개만 잡을 수 있고 잡는 사람들 마다 따로 따로 용기에 담아야 한다.

또 15세 이상은 반드시 2016-17 레이저 조개잡이 면허를 가져야 한다.

(중앙일보 시애틀 지사 Copyrigh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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