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노인회 초청 경로잔치

밸리센터 쉼터수양관

밸리센터에서 ‘쉼터’ 수양관과 해조류 가공업체 ‘씨탱글’ 운영하는 케니 김씨, 우순이씨 권사 부부가 15일 한미노인회(회장 유석희)를 초청, 경로잔치를 열었다.
샌디에이고의 가수로 알려진 김씨와 신앙간증서적 ‘내 잔이 넘치나이다’의 저자로 유명한 우 권사는 이날 노인회 회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야외에 설치된 무대를 개방해 흥겨운 노래자랑을 펼쳤다.
우 권사는 “어버이날에 즈음해 공기좋은 곳에서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즐겁고 복된 하루를 보내셨기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오정환씨와 봉사자들도 참여해 노인회원들을 즐겁게 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