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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으로 만나는 바흐와 메시앙

오는 21일 김애경 독주회
패서디나 연합감리교회서

오르간 연주자 김애경씨의 독주회가 오는 21일 오후 4시 패서디나 연합감리교회(500 E Colorado Blvd.)에서 열린다. 김애경씨는 이번 연주회에서 바흐의 '판타지아와 푸가 G단조 BWV 542', 힌더미트의 '오르간 소나타 2번', 현대 작곡가 장 기유의 '사가 6번 Op. 20', 알렉상드르 길망의 '오르간 소나타 7번 Op. 89', 메시앙의 '예수의 탄생' 중 마지막 곡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등을 연주한다. 패서디나 연합감리교회 오르간 연주회는 매년 9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 매월 세번째 토요일에 여는 콘서트 시리즈다.

USC에서 오르간을 전공, 라드 토마스를 사사한 김애경씨는 미 오르간연주자 협회 LA챕터 집행위원회 선출 회원으로 활약하며 세계 유수의 연주자, 합창단들과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윌셔연합감리교회, 임마누엘 장로교회, 나성열린문교회를 거쳐, 지난 2003년부터는 패서디나 연합 감리교회 오르간 주자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연주회는 모두 무료로 열린다.

▶문의: (213)364-1666, fumcpasadena.org/third-at-first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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