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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뉴욕라이프 타코마 제너럴 오피스 파트너

“노후 대책 플랜 도와드립니다”
30일 ‘노후준비’ 세미나서 강의

“노후 대책을 지금이라도 세울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오는 30일(토) 오전 10시부터 시택공항 더블트리 호텔(18740 International Blvd. Seattle, WA 98188)에서 열리는 ‘소셜 연금과 노후 준비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서는 박보경 뉴욕라이프 타코마 제너럴 오피스 파트너(사진)는 “자영업을 하는 한인들의 경우 일만 열심히 해서 노후 대책을 잘 모르고 준비도 하지 않은 것을 많이 본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은퇴 이후의 소득이 되는 소셜 시큐리티 연금, 401(k)나 IRA 같은 퇴직 연금, 개인은퇴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노후에 불안 없이 보장된 소득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조금이라도 한인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소셜 시큐리티 연금과 관련, “소셜 연금을 일찍 받고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는 85퍼센트가 세금 대상이 되고 또 미국의 소셜 연금이 고갈되기 때문에 62세 이전에 받아야 한다는 등 잘못된 정보들도 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인들이 많이 배워 피해를 줄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세미나에서는 소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은퇴 후 재정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며 생명보험에 가입했던 배우자가 사망할 경우 소셜 연금 하나가 없어지는데 이 경우 어떻게 생명보험으로 소득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애틀과 타코마에서 13년 넘게 보험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가게를 팔고 은퇴한 후 어떻게 되는 지를 잘 모르는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미국 생활 10년, 20년동안에 준비하지 않았더라도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장된 노후 소득으로 노후가 훨씬 유익하고 불안 이 없도록 개인상담까지 해드린다고 말했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뉴욕라이프가 후원하는 노후대비 세미나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세미나 후에는 전문가들에게 일대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제공되며 아침 식사가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문의: (206)365-4000, (425)345-7593 kim@koreadail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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