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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환절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궁합 4가지

◆아이를 위한 이유식은 '소고기와 브로콜리'

소고기는 맛만 최고인 식품이 아니다. 단백질, 아연,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발육과 두뇌발달을 돕는 최고의 재료이다. 이 중 철분은 체내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흡수를 도울 수 있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빠의 영양만점 안주에는 '돼지고기와 주꾸미'

황사철 불청객인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대표 재료는 돼지고기이다. 돼지고기는 몸속에 쌓인 유해물질이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돼지고기는 주꾸미와 궁합이 잘 맞는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은 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때 안성맞춤인 식재료가 바로 '오리'이다. 오리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회복에 좋고, 불포화지방산과 칼슘,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오리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따뜻한 성질을 지닌 도라지와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

◆맞벌이로 바쁜 엄마를 위한 '우유와 바나나'

바쁜 생활 때문에 간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맞벌이 엄마들이 많다. 이런 식습관은 자칫 영양소 결핍을 불러올 수 있고, 골다공증 같은 신체질환뿐만 아니라 우울증, 신경과민과 같은 정신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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