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아마존 프라임 월 회원제 도입…월 11달러, 연간 33달러 비싸

아마존이 연 회원제만으로 운영하던 '프라임 멤버십'에 월 회원제를 도입했다.

현재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은 연 99달러. 하지만 월 멤버십을 이용할 경우 월 11달러를 내야 된다. 월 납부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지만 연간 33달러를 더 내야 한다.

아마존이 월 멤버십을 도입한 이유는 넷플릿스와의 경쟁 때문이다. 아마존은 월 멤버십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기존의 프라임 멤버에게 제공하는 무료 이틀 배송, 무제한 사진 저장,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중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분리시켰다. 넷플릭스와 본격적인 경쟁을 알린 셈이다.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만을 원하는 고객은 월 9달러에 아마존 프라임에서 제공하는 영화와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넷플릭스의 월 10달러보다 1달러 저렴하다.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