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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노동청 세미나'…KAFRA, 21일 용궁서

한인 요식업주를 위한 '노동청 특별 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는 오는 21일 LA지역 용궁(966 S. Vermont Ave.)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6월 잠정 폐쇄한 남가주한인음식업연합회(KAFRA) 이사회는 "급변하는 가주 근무 환경에 맞춰 최저임금 인상안, 유급 병가안 등 새로운 법안의 핵심을 알리기 위해 다시 뭉쳤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노동청 특별세미나에는 가주노동청(DLSE), 가주안전국(Cal/OSHA), 가주교육개발국(EDD)의 직원들이 강사로 나와 종업원 임금계산, 휴식시간, 안전 규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KAFRA의 김용호 전 이사장은 "한인 2세 요식업주들이 많이 참석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문의: (213)248-1113


이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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