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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만 달러 예산 라틴 문화 대축제…게티 '퍼시픽 스탠다드 타임'

내년 9월부터 남가주 전역서

게티 재단이 845만달러 예산을 들여 라틴 아메리카 문화를 조명하는 대규모 행사를 마련한다.

' 퍼시픽 스탠다드 타임 LA/LA'(Pacific Standard Time LA/LA)이라는 제목으로 펼치는 이 행사에는 남가주의 43개 문화단체가 참여, 전시회와 음악, 문학, 무용, 강연회 등을 다채롭게 마련한다.

'라틴 아메리칸, 라티노 아트' 라는 제목을 줄여 ' LA/LA'로 불리는 이번 행사는 LA시 정부가 적극 참여하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후원으로 내년 9월부터 2018년 1월까지 4개월간 각지역에서 열린다.

'퍼시픽 스탠다드 타임'을 전폭 후원하는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게티가 주도하는 이 행사가 미국내 라틴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모든 커뮤니티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했다.

게티는 지난 2013년부터 캘리포니아의 특성을 분야별로 다루는 '퍼시픽 스탠다드 타임'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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