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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해서 기도를…9일 다민족연합기도회

한인이 참여하는 다민족 연합기도회가 열린다.

미국 기도 단체 '더 콜(The Call)'이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는 아주사 부흥의 회복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아주사 나우(Azusa Now)'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다.

기도회는 오는 9일(오전 7시~오후 10시) LA지역 메모리얼 콜로세움(3911 S. Figueroa St)에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기도회에서는 한인 목회자들이 진행하는 기도시간(오전 7시~오전 9시)이 마련된다. 이를 위해 한인준비위원회도 구성됐다.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원로),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등이 포함됐다.

한인준비위원회측은 "남가주에 있는 모든 도시마다 영적인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며 "한인들의 연합된 기도가 미국의 새벽을 깨우며 기적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다민족 연합기도회에 대한 취지와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zusanow2016.com)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문의:(213) 384-5232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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